2005년 05월 19일
e-sports...
e-스포츠의 한계
스포츠라는게 운동과 관련해서 생각하는게 좀 이상한데..
스포츠는 놀이를 표현하는 언어의 일종일뿐인데.....
한국인이 인식하는 스포츠라는게 서양과 달라서 좀 그런가...
알피지하는 사람이니 알피지쪽으로 이야기해도...
악에 대한 묘사중에는 인간을 파멸시키는 것을 스포츠로
하는 자들이라는 식으로 나오는데...
뭐 그냥 재미로 즐기는 식으로 인간을 없애는 그런 유희라는
것이지.... 저런것 보면... 꼭 스포츠가 육체와 결부되어야
하는 가는 결국 당시 기술의 발전과 생활 수준의 문제라고
생각되는데...
스포츠=체육 이런식의 사고는는 뭔가 좀 이상하게 느껴짐
양키들이 체스를 스포츠로 인정한것은 꽤 시간이 지났는데..
e-sports라는 것이 기술의 발전으로 단순히 보드에서 즐길수
있던 체스를 보다 더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을 요구하는
것으로 발전시킨 것일뿐이라고 생각하고 싶군..
예전에 모 통치자가 바둑은 한량이나 두는 거라고 생각해서..
그런 영향도 알게 모르게 조금 있나....
당구만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어쩌고 저쩌고 해도 원산지에서는
귀족적인 스포츠였는데 뭐 어쩌고 저쩌고해서 스포츠로 대접
못받고 있는데 ....
체력은 국력이다 뭐 이런것도 국민생활체육 진흥이라는 면에서
예전의 권력자들이 심어 놓은 생각이라고 여겨지는데...
육체를 강조하는 측면에서 스포츠를 진흥한 영향이라고 생각됨
뭐 양키들도 가끔 만나보면 확실히 몸으로 뛰는것을 좋아는 함
날씨좋은날 우중충히 알피지 하는것보다 소프트볼이라도 하더군...
뭐 군인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....
선수간의 공감이라는게 궂이 몸으로 부딪치지 않아도 뭐 그건 충분히
느낄 수 있다고 생각되긴 하는데...
바둑이나 장기 하는 사람들은 서로 상대방속에 수십번은 들락날락해야하니...
스포츠라는게 운동과 관련해서 생각하는게 좀 이상한데..
스포츠는 놀이를 표현하는 언어의 일종일뿐인데.....
한국인이 인식하는 스포츠라는게 서양과 달라서 좀 그런가...
알피지하는 사람이니 알피지쪽으로 이야기해도...
악에 대한 묘사중에는 인간을 파멸시키는 것을 스포츠로
하는 자들이라는 식으로 나오는데...
뭐 그냥 재미로 즐기는 식으로 인간을 없애는 그런 유희라는
것이지.... 저런것 보면... 꼭 스포츠가 육체와 결부되어야
하는 가는 결국 당시 기술의 발전과 생활 수준의 문제라고
생각되는데...
스포츠=체육 이런식의 사고는는 뭔가 좀 이상하게 느껴짐
양키들이 체스를 스포츠로 인정한것은 꽤 시간이 지났는데..
e-sports라는 것이 기술의 발전으로 단순히 보드에서 즐길수
있던 체스를 보다 더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을 요구하는
것으로 발전시킨 것일뿐이라고 생각하고 싶군..
예전에 모 통치자가 바둑은 한량이나 두는 거라고 생각해서..
그런 영향도 알게 모르게 조금 있나....
당구만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어쩌고 저쩌고 해도 원산지에서는
귀족적인 스포츠였는데 뭐 어쩌고 저쩌고해서 스포츠로 대접
못받고 있는데 ....
체력은 국력이다 뭐 이런것도 국민생활체육 진흥이라는 면에서
예전의 권력자들이 심어 놓은 생각이라고 여겨지는데...
육체를 강조하는 측면에서 스포츠를 진흥한 영향이라고 생각됨
뭐 양키들도 가끔 만나보면 확실히 몸으로 뛰는것을 좋아는 함
날씨좋은날 우중충히 알피지 하는것보다 소프트볼이라도 하더군...
뭐 군인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....
선수간의 공감이라는게 궂이 몸으로 부딪치지 않아도 뭐 그건 충분히
느낄 수 있다고 생각되긴 하는데...
바둑이나 장기 하는 사람들은 서로 상대방속에 수십번은 들락날락해야하니...
# by | 2005/05/19 00:09 | 개인적인 것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